제노플랜 사람들은 어떤 환경에서 일을 할까요?
제노플랜은 구성원들에게 자유와 책임을 부여하며 효율적인 업무 환경을 조성하고자 노력합니다. 이를 위해 실행되는 ‘사소하지만 중요한’ 특징들을 소개합니다.


영어 이름 사용

제노플랜 내부에서는 모든 구성원들이 본명이 아닌, 자신이 정한 영어 이름을 사용합니다. 처음엔 어색하기도 하지만 점차 영어 이름을 쓰는 환경에 익숙해져요. 이렇게 업무용 영어 이름을 사용하면 일상과 업무의 경계가 명확해지는 장점이 있고, 더 나아가 구성원 각자가 동등한 위치에서 서로를 대할 수 있는 긍정적 효과가 있습니다.

팀장 외에는 NO 직급, NO 서열

제노플랜에는 팀과 팀 사이, 경영진과 구성원 사이에서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브릿지 역할을 하는 팀장이 존재합니다. 그 외에 모든 구성원들은 직급이나 서열이 없는 구조예요. 동료와 협업을 할 때 상하 관계의 눈치를 보지 않고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서로 존중하는 분위기가 잘 정착되어 있습니다.

자유좌석제 실행

날마다 내가 원하는 자리에 앉을 수 있습니다. 나란히 모인 책상들 중 마음에 드는 곳에 앉거나, 남산 서울타워가 보이는 창가 쪽에 자리 잡을 수도 있어요. 다만 지정석이 아니기 때문에 퇴근할 때는 본인 물품을 깨끗이 정리하고 책상에 남아 있는 것이 없도록 해야 해요. 대신 개인 물품은 지정 사물함에 보관할 수 있답니다.

직원들 퇴근 후 사무실

하루 7시간 30분 근무

제노플랜은 워라밸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공식 근무시간을 하루 7시간 30분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는 주 37.5시간으로, 근로기준법에 명시된 주 40시간보다 적은 근무 시간이에요. 이렇게 상대적으로 적은 근무 시간 안에 업무를 처리하다 보니 업무 집중도가 높은 편이에요. 또한 되도록 야근을 하지 않는 분위기라서 대부분의 구성원이 피치 못할 상황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칼퇴를 하고 있답니다.

유연근무제 활용

하루 7시간 30분 근무한다는 전제 하에 오전 7시 30분~10시 사이에 출근하고, 오후 4시 30분~7시 사이에 퇴근할 수 있어요. 조금 더 늦잠 자고 싶은 날, 조금 더 일찍 퇴근하고 싶은 날엔 본인 스케줄에 맞춰 출퇴근 시간을 조절하면 됩니다. 단, 내외부 미팅이 있을 때는 미팅 시간에 맞춰 출퇴근해야 합니다. 동료, 파트너, 고객과의 시간 약속을 지키고 서로 배려하는 태도를 바탕으로 유연근무제를 활용해야 해요.

육아맘/대디 근무시간 조절

아이를 키우는 엄마, 아빠인 경우 근무 시간을 줄이거나 조절할 수 있습니다. 남들보다 늦게 출근하고 일찍 퇴근하는 것에 대해 동료나 회사 눈치를 보지 않아도 된답니다. 제노플랜은 육아맘/대디가 당당하게 일할 수 있도록 배려와 존중의 문화를 만들어 갑니다.

협업의 장

구성원 각자에게 주어진 역할과 책임은 있지만, 우리는 같이 일해요. 동료와의 협업을 통해 이슈에 대처하고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그 덕분에 커뮤니케이션의 채널(Slack, Notion, Trello 등)에서는 언제나 많은 정보들이 공유되고, 구성원들은 그 정보를 빠르게 흡수해서 업무를 처리합니다. 이렇게 동료에게 서로 의지하며, 때로는 배우면서 함께 성장하고 있어요.

도전 정신

제노플랜이 짧은 시간에 비약적인 성장을 할 수 있었던 이유는 새로운 분야에 대한 도전이나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물론 추진하던 모든 사업과 프로젝트가 항상 성공할 수 있었던 건 아니지만, 이에 굴하지 않고 새로운 영역으로 우리의 업을 지속적으로 확장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기업 문화 자체가 도전과 진화를 거듭하기 때문에 구성원들도 맡은 업무에 의지를 가지고 열정적으로 일하게 된답니다.

우리의 이정표 = 고객

제노플랜은 누구나 자신의 유전자 정보를 활용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탄생했어요. 이런 기업 철학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제노플랜이 향하는 곳엔 언제나 고객이 있습니다. 그리고 고객을 연결해주는 파트너의 의견을 항상 귀담아듣고 반영하려고 노력해요.

제노플랜은 많은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궁극적으로 좀 더 나은 세상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서비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제노플랜 채용
제노플랜의 꿈은 ‘누구나 자신의 유전자 정보에 접근하고 활용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제노플랜을 함께 만들고 같이 성장해 나아갈 멋진 동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