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노플랜은 개인의 사생활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가족 같은 분위기의 회사’와는 거리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구성원들 간 소통의 부재를 야기하지는 않습니다. 그렇다면 제노플랜의 구성원들은 어떤 환경에서 ‘따로 또 같이’ 생활하고 있을까요?


1시간 30분의 여유로운 점심시간

제노플랜의 점심시간은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입니다. 하루에 한 시간 반의 점심 및 휴식 시간이 주어지는 것인데요. 그래서 직원들은 식사 후 여유롭게 은행 업무를 보거나, 서점에서 책을 보기도 하고, 소파에서 낮잠을 자기도 합니다. 몇몇 부지런한 사람들은 요가나 헬스를 해요. 1시간 30분은 생각보다 많은 것을 할 수 있답니다.

1인 1간식 신청

매달 1인당 1종류의 간식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신청을 하는 덕분에 다양한 간식들이 사내 라운지에 항상 구비되어 있어요. 출출한 오후 무렵에는 직원들이 삼삼오오 모여 간식을 먹으며 브레이크 타임을 갖기도 합니다.

참석 강요 없는 월 1회 팀 회식

GXD 점심 팀 회식

회식은 팀 단위로 월 1회 정도 합니다. 팀마다 회식 분위기는 다르지만 모든 팀의 공통된 사항은 회식 참석이 의무가 아니라는 점이에요. 그렇지만 회식 장소와 시간은 팀원들의 자유로운 의견으로 결정되기 때문에 대부분의 팀원이 회식에 자발적으로 참석하고 있습니다.

Year-end Global Gathering

Global Gathering은 연말에 개최되는 제노플랜의 가장 큰 행사입니다. 제노플랜 코리아, 싱가포르, 재팬의 직원들이 하나로 모여 지난 1년 간의 업무 리뷰와 앞으로 1년의 계획들을 공유하는 자리로, 전 직원이 함께 참여하고 소통하는 문화를 만들고 있습니다.

눈치 안 보고 쓰는 휴가

휴가는 하루 전날까지 신청하면 자유롭게 쓸 수 있습니다. 휴가를 ‘왜 쓰는지, 어디에 가는지’ 묻지 않아요. 휴가 신청을 늦어도 하루 전에 해야 하는 이유는 사내에서 익일 휴가자들을 공지하기 때문이에요. 이처럼 업무에 지장이 없는 선이라면 언제든지 자유롭게 휴가 사용이 가능합니다.

생일파티

매달 초, 그 달에 생일인 사람들을 위한 작은 파티를 합니다.
언제부턴가 생일자용 고깔모자와 가발이 등장하면서 업무 중 열리는 소소한 파티가 더욱 유쾌해지고 있습니다.

무제한 도서구입

제노플랜 직원이라면 누구나 장르와 양에 상관없이 원하는 책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단, 책을 다 읽고 난 후에는 개인 소장이 아닌 사무실에 비치된 책장에 두고 직원들과 함께 공유해야 해요.
유전자에 관련된 책부터 소설, 패션 잡지까지 다양한 책들이 업무상 참고자료가 되기도 하고, 잠시 머리를 식히는 용도로도 활용되고 있습니다.

제노플랜 채용
제노플랜의 꿈은 ‘누구나 자신의 유전자 정보에 접근하고 활용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제노플랜을 함께 만들고 같이 성장해 나아갈 멋진 동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